군산 여행 마지막 기록 아니 사진들

그래도 군산이라는 곳을 여행했기 때문에 초원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어야 했어요! 저녁에 산책하다가 발견해서 찍어봤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영화를 볼까요? 하지만 나는 그것을 실천에 옮기지 않았다. 언젠가는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생각해보면 클래식한 느낌의 사진관은 흔치 않은 것 같아요. 영화의 거리도 산책했어요. 둘째날 오전, 스탬프 투어를 마치고 경암동 철길마을로 향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계획도 없고 … Read more